
활동 8개월 차
강○○ 님29세 · 회사원(마케팅)
"직장 생활만으로는 도저히 집 사기는커녕 결혼 자금 모으기도 버겁더라고요. 퇴근 후 지친 몸을 이끌고 다른 일을 할 엄두가 안 났는데, 이 일은 집에서도 쉽고 간편하게 할 수 있어서 시작했어요. 처음엔 반신반의했는데, 주말 한두 시간 투자로 첫 달부터 소소하게 수익이 생기더니, 지금은 매달 대형 오피스텔 월세 수준의 수입이 들어옵니다. 직장 다니면서 이렇게 부담 없이 짭짤한 부업은 없을 거예요!"